재하포도밭1 재하, 포도밭 2000평 혼자 다 해냈다…이요원 사윗감 1순위 낙점 재하, 포도밭 2000평 혼자 다 해냈다…이요원 사윗감 1순위 낙점임주리의 아들 재하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예상치 못한 농촌 봉사로 화제를 모았다. 재하는 박서진, 신승태, 안성훈과 함께 여름휴가를 떠났고, 어머니 임주리가 직접 싸준 반찬까지 챙겨온 그는 도착 직후 "도파민이 차오른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박서진이 마을 어르신들을 찾아가 일손을 자처하면서 휴가는 순식간에 농촌 봉사로 탈바꿈했고, 멤버들의 망연자실한 표정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재하 포도밭 혼자 한 줄 통째로 포장…묵묵한 성실함에 반응 폭발첫 번째 일터는 무려 2000평 규모의 포도밭이었다. 재하는 말 한마디 없이 포도 한 줄을 혼자 통째로 포장해낼 만큼 묵묵하고 성실하게 작업에 임했다. 다만 포도 .. 2026. 7.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