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트로트1 박서진 "코 실리콘 녹을 것 같아"…소똥 지옥서 트로트 농활단 발칵 박서진 "코 실리콘 녹을 것 같아"…소똥 지옥에 트로트 농활단 발칵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이번엔 소똥 지옥에 빠졌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박서진, 신승태, 안성훈, 재하로 구성된 트로트 농활단이 축사에 발을 들이며 충격적인 현장을 연출했다. 축사에 들어서자마자 강렬한 냄새가 네 사람을 덮쳤고, 안성훈은 인상을 찌푸렸으며 재하는 헛구역질까지 했다.박서진 "1억 성형" 코 실리콘 발언에 팬들 폭소 터졌다이 상황에서 박서진의 한마디가 단연 화제를 모았다. "코 실리콘이 녹을 것 같은 느낌"이라고 호소한 것. 박서진은 1억 원대 성형으로 이미 널리 알려진 가수인 만큼, 코 수술이 포함돼 있다는 사실을 아는 팬들 사이에서 폭소가 터졌다. 설상가상으로 겹겹이 쌓인 소똥을 직접 손으로 쳐내야 .. 2026. 8.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