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캐리커처1 박서진, 한 달 수천만 원 쓰던 남자가 하루 1만6500원으로 살아남은 방법 박서진, 한 달 수천만 원 쓰던 소비 실태 적나라하게 공개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충격적인 소비 습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박서진은 민화에 빠져 붓, 물감, 민화방, 헬스장 등에 한 달 2000만~3000만원을 거뜬히 쏟아붓는 소비 실태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심지어 이미 구매한 물건을 잊고 똑같은 것을 또 주문하는 모습까지 포착되면서, 동생 효정이 "소비부터 다이어트해야 한다"며 직격탄을 날렸다.박서진 하루 1만6500원 생존 도전, 은가은 커피값까지 대신 내는 반전그렇게 시작된 하루 1만6500원 절약 프로젝트. 박서진은 교통비를 아끼려 자전거를 탔고, 목이 마르자 식당을 찾아가 물을 얻어 마셨다. 라디오 출근 중이던 트로트 가수 은가은에게 커피.. 2026. 8.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