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과소비1 박서진, 취미에 2~3천만 원 쏟아부어…"집 한 채 값 나오겠다" 박서진, 취미에만 2천만 원 쏟아부어…"집 한 채 값 나오겠다"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취미에만 무려 2천만 원을 지출한 사실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민화 취미에 빠진 박서진의 일상이 낱낱이 공개됐다. 민화 도구와 재료에만 2천만 원을 쏟아부은 것으로 밝혀졌고, 집 안에는 직접 꾸민 헬스룸과 개인 사우나, 뷰티 디바이스, 심지어 과거엔 태닝 기계까지 들여놨다는 사실이 전해졌다.박서진 "2~3천만 원은 될 것 같다"…스튜디오 충격 도가니함께 출연한 박효정은 "집 한 채 값은 나오겠다"며 혀를 내둘렀고, 박서진 본인도 "한 2~3천만 원은 될 것 같다"고 직접 밝혀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거실 한켠에는 천국의 계단 기구가 자리 잡고 있었.. 2026. 8.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