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대첩축제1 송가인 고향 진도서 ‘명량 트로트 밤’ 무대…울돌목 가을밤 달궜다 고향 진도에서 다시 만난 송가인, 울돌목을 채운 특별한 무대가수 송가인이 자신의 고향인 전남 진도에서 열린 ‘2026 명량대첩축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송가인은 9월 12일 진도 녹진관광지와 울돌목 일원에서 진행된 축제 둘째 날 ‘명량 트로트 밤’에 출연했습니다. 이날 공연에는 에녹 등도 함께해 역사적인 울돌목의 가을밤을 트로트 열기로 채웠습니다.무엇보다 송가인에게 진도는 단순히 공연을 위해 찾는 지역과는 의미가 다릅니다. 진도에서 태어나 성장한 뒤 전국적인 트로트 스타가 된 송가인이 다시 고향의 대표 축제 무대에 섰다는 점에서 특별함이 더해집니다.전국 각지에서 송가인을 보기 위해 찾아온 팬들에게도 이번 공연은 노래를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송가인의 고향과 지역 문화를 함께 경.. 2026. 9.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