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무릉제1 장민호, 동해 찍고 진안으로…가을 축제 무대 출격하며 전국 팬 만난다 동해무릉제 개막 축하공연에 오른 장민호, 5500석 규모 관람석에서 관객과 만남가수 장민호가 본격적인 가을 축제 시즌을 맞아 전국의 공연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장민호는 지난 9월 18일 강원도 동해시에서 열린 제39회 동해무릉제 개막 축하공연에 출연하며 시민들과 만났습니다. 이번 축제는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장민호를 비롯해 노라조, 박혜신, 최수호, 유민 등이 개막 축하공연 출연진으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특히 동해시는 축하공연을 위해 약 5500석 규모의 관람석을 준비했습니다. 셔틀버스와 안전 인력도 배치하면서 많은 관람객이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대규모 축제의 개막 무대에서 장민호가 주요 출연진으로 시민들을 만난 것입니다.방송에서 꾸준히 모습을 보여주고 .. 2026. 9.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