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곳에1 손태진 ‘백만송이 장미’ 울산 무대 빛냈다…1만 관객과 만든 특별한 순간 손태진 울산 태화강 무대 올라 1만 관객과 뜨거운 호흡가수 손태진이 울산의 늦여름 밤을 깊은 감성과 힘 있는 목소리로 채웠습니다. 지난 9월 1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74회는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2부로 꾸며졌으며,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은 1만여 명의 시민과 함께하는 대규모 야외 음악 축제로 펼쳐졌습니다. 이번 특집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손태진은 이날 심수봉의 명곡 ‘백만송이 장미’를 비롯해 ‘노래하는 곳에’, ‘널 부르리’까지 서로 다른 분위기의 곡을 연이어 선보였습니다. 성악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가창력과 트로트의 감성을 함께 보여주며 넓은 야외무대를 자신의 목소리로 채웠습니다. KBS 공.. 2026. 9.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