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1 박지현, 덕적도 해양조사선 찾았다…선장 외삼촌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 어린 시절 추억이 가득한 덕적도로 외삼촌을 만나러 간 박지현가수 박지현이 화려한 무대를 잠시 내려놓고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지현은 인천 옹진군 덕적도를 찾아 해양조사선 선장으로 일하고 있는 외삼촌과 만났는데요. 평소 무대 위에서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온 박지현이 이번에는 조카의 모습으로 돌아가 외삼촌과 하루를 보내는 과정이 공개됐습니다.덕적도는 박지현에게 단순히 여행을 위해 찾은 섬이 아니었습니다. 어린 시절 명절이 되면 외삼촌의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갔던 추억이 남아 있는 곳인데요. 오랜 시간이 흘러 가수가 된 뒤 다시 외삼촌을 찾아간 만큼 박지현에게도 의미가 남다른 시간이었습니다.외삼촌 역시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조카가 직.. 2026. 9.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