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배우1 김다현,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MC 발탁…축하무대 이어 배우로 레드카펫까지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진행을 맡으며 새로운 무대에 서는 김다현가수 김다현이 이번에는 노래가 아닌 진행자로 부산 관객들과 먼저 만납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MC를 맡은 데 이어 축하공연 무대에도 오르며 가수와 진행자를 오가는 활약을 보여줄 예정인데요.김다현은 10월 5일 오후 7시 부산 남포동 BIFF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진행을 맡습니다. 영화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남포동에서 펼쳐지는 행사인 만큼 많은 관객과 영화 팬들이 모이는 자리입니다.특히 이번 일정은 김다현에게도 조금 특별합니다. 트로트 가수로 수많은 무대에 올랐던 김다현이지만 이번에는 전야제의 흐름을 이끄는 MC로 먼저 관객들을 만나고, 이후 자신의 본업인 가수로 돌아와 축하무대까지 선보이기 때문입니다.한.. 2026. 10.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