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경트로트1 성리 PTSD 고백에 현장 발칵…MBN '전설의 사내' 2회 충격 예고 성리 PTSD 고백, MBN '전설의 사내' 2회 현장 발칵오는 22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2회에서 충격적인 장면이 펼쳐진다. TOP7이 두 번째 미션탑 도전에 나선 가운데, 이번 콘셉트는 '현역의 습격'으로 예고부터 긴장감이 흘렀다. 통일감 있는 붉은색 의상으로 오프닝 무대를 꾸민 TOP7을 지켜본 장민호는 "무명전설 시절과 비교하면 자신감과 표현력이 확실히 달라졌다"며 흐뭇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양세형 예고에 현장 얼어붙어…성리 "PTSD 오는데, 무서워"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양세형이 "오늘은 특별한 상대가 찾아온다"고 예고하자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싸늘하게 굳었다. 황윤성은 "설마 정말 대선배들이 오는 건 아니겠죠?"라며 잔뜩 긴장했고, 그 우려는 현실이 됐다. 흰색 슈트와 가.. 2026. 7.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