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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장한별, K탑스타 8주 연속 1위…치대 중퇴하고 잡은 트로트 왕좌

by 트롯데일리 2026. 8. 4.

장한별.레온웍스

장한별, 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남)' 8주 연속 1위 독주 체제

장한별의 황금빛 질주가 8주째 계속되고 있다.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가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집계한 108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장한별이 또다시 1위를 차지했다. 7주 연속 왕좌를 지켜온 그가 이번 주에도 높은 득표율로 정상을 고수하며 8주 연속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써 내려갔다. 2위에는 박지현이 새롭게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3위는 김호중이 안착했다. 쟁쟁한 경쟁자들 사이에서도 장한별의 독주 체제는 전혀 흔들리지 않는 모양새다.

장한별.레온웍스

치대 중퇴하고 한국行, 장한별이 걸어온 길

장한별이 여기까지 오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지난 5월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그는 치대를 중퇴하고 가수의 꿈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고 직접 밝혔다. 그 시절을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기"라고 표현할 만큼 힘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 험난한 시간을 묵묵히 견뎌낸 끝에 장한별은 '무명전설'에서 최종 3위에 오르며 차세대 대세 트로트 스타로 급부상했다. 평범하지 않은 이력과 진솔한 고백이 팬들의 마음을 더욱 강하게 사로잡고 있다.

장한별.레온웍스

장한별 전국투어 콘서트, 팬들과 뜨거운 만남 현재진행형

현재 장한별은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가며 안양, 창원, 서울, 울산, 춘천 등 전국 각지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고 있다. 무대 위에서도, 투표판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셈이다. 8주 연속 1위라는 압도적인 기록이 과연 몇 주까지 더 이어질지, 장한별을 향한 전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은 식을 줄을 모르고 있다.

장한별.레온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