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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장민호, 동해 찍고 진안으로…가을 축제 무대 출격하며 전국 팬 만난다

by 트롯데일리 2026. 9. 20.

동해무릉제 개막 축하공연에 오른 장민호, 5500석 규모 관람석에서 관객과 만남

가수 장민호가 본격적인 가을 축제 시즌을 맞아 전국의 공연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장민호는 지난 9월 18일 강원도 동해시에서 열린 제39회 동해무릉제 개막 축하공연에 출연하며 시민들과 만났습니다. 이번 축제는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장민호를 비롯해 노라조, 박혜신, 최수호, 유민 등이 개막 축하공연 출연진으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특히 동해시는 축하공연을 위해 약 5500석 규모의 관람석을 준비했습니다. 셔틀버스와 안전 인력도 배치하면서 많은 관람객이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대규모 축제의 개막 무대에서 장민호가 주요 출연진으로 시민들을 만난 것입니다.
방송에서 꾸준히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장민호가 지역 축제 현장에서도 관객들과 직접 호흡하면서 가수 본연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방송과 공연을 병행하며 활동 무대를 전국으로 넓혀가는 모습입니다.

장민호.호엔터테인먼트

동해 공연 이틀 만에 진안으로 이동,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 출격

장민호의 가을 축제 일정은 동해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9월 20일에는 전북 진안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동해무릉제 공연을 마친 뒤 불과 이틀 만에 또 다른 지역 축제에서 관객들을 만나는 일정입니다.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은 이날 오후 5시 진안홍삼축제 주무대에서 열립니다. 장민호뿐 아니라 심수봉, 이찬원, 김다현, 윤수현, 미스김 등이 출연할 예정이어서 여러 세대의 트로트 가수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됩니다.
동해에서 진안으로 이어지는 일정을 보면 최근 장민호가 지역 축제 무대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지역의 관객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공연이 연이어 예정되면서 가을 축제 시즌의 바쁜 행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방송 스튜디오와 전국 공연장을 오가는 장민호의 폭넓은 활동 영역

장민호는 지역 축제뿐 아니라 방송에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MBN 음악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에서 양세형과 함께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수와 진행자라는 두 영역을 오가고 있습니다.
무대에서 직접 노래를 들려주는 가수 장민호와 프로그램 전체 흐름을 이끄는 MC 장민호는 서로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면서 동시에 전국 각지의 공연 현장에서는 관객과 직접 호흡하는 일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처럼 지역 축제가 집중되는 시기에는 방송 일정과 공연 일정을 함께 소화해야 한다는 점에서 활동 범위가 더욱 넓어집니다. 한 가지 활동에만 집중하기보다는 방송과 공연을 병행하면서 대중과 만나는 접점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장민호.호엔터테인먼트

가을 지역축제 시즌과 함께 더욱 촘촘해지고 있는 장민호의 전국 공연 일정

9월 중순 장민호의 일정을 살펴보면 방송과 지역 공연이 짧은 간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9월 16일에는 ‘전설의 사내’ 방송이 있었고, 18일에는 동해무릉제 개막 축하공연에 참여했습니다. 이어 20일에는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 무대가 예정돼 있습니다.
지역 축제 무대는 음악방송이나 단독 공연과는 또 다른 의미를 갖습니다. 특정 가수의 팬뿐 아니라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다양한 관객들이 한자리에 모이기 때문에 새로운 대중에게 가수의 음악과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장민호처럼 오랜 기간 방송과 공연을 병행해온 가수에게도 전국의 관객을 직접 만나는 지역 축제는 중요한 활동 무대입니다. 가을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축제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장민호의 현장 활동 역시 더욱 활발해지는 모습입니다.

심수봉·이찬원·김다현 등과 함께 꾸미는 진안의 트로트 축제 무대

20일 열리는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에는 장민호와 함께 다양한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합니다. 심수봉을 비롯해 이찬원, 김다현, 윤수현, 미스김 등이 출연진에 이름을 올리면서 세대와 음악적 색깔이 다른 가수들이 한 무대에서 관객을 만날 예정입니다.
진안홍삼축제 마지막 날 마련되는 공연이라는 점에서도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 가수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트로트를 좋아하는 관객들에게도 관심을 받을 만한 일정입니다.
장민호는 동해무릉제에 이어 진안까지 연이어 지역 무대에 오르며 현장 활동을 계속합니다. 방송을 통해 꾸준히 얼굴을 알리는 동시에 직접 관객과 만날 수 있는 공연 일정까지 이어간다는 점에서 최근 활동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민호.호엔터테인먼트

동해에서 진안까지 이어지는 장민호의 가을 행보, 방송과 현장 무대 모두 계속

장민호의 최근 행보는 한 번의 특별 공연보다는 방송과 지역 무대가 연속적으로 이어진다는 데 특징이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MC로 프로그램을 이끌고, 공연장에서는 가수로 돌아가 관객들에게 노래를 들려주는 활동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특히 18일 동해 공연에 이어 20일 진안 공연까지 짧은 간격으로 전국 무대를 오가면서 가을 축제 시즌을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팬들에게도 방송에서 보는 장민호와 실제 공연장에서 만나는 장민호를 모두 접할 수 있는 시기가 되고 있습니다.
가을 지역 축제가 본격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장민호가 앞으로 또 어떤 지역과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게 될지 그의 다음 공연 행보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