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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임영웅 '산골총각 영웅' 종영, PD가 직접 밝힌 카메라 밖 반전 실화

by 트롯데일리 2026. 8. 7.

임영웅.물고기뮤직

임영웅 '산골총각 영웅' 종영, PD가 직접 밝힌 카메라 밖 충격 실화

지난 4일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종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첫 방송부터 넷플릭스 예능 부문 1위를 차지했고, TV 분당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하며 임영웅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하지만 시청률보다 더 뜨겁게 화제가 된 건 따로 있었다. 연출을 맡은 한비인 PD가 종영 직후 직접 밝힌 카메라 밖 이야기였다.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인성 논란 종결, PD 고백 "게스트들 하루 더 있고 싶다 했다"

한비인 PD에 따르면, 임영웅은 카메라가 꺼진 자리에서도 게스트들을 먼저 챙기고 세심하게 배려했다. 그 덕분에 출연자들이 촬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하루만 더 있다 가고 싶다"고 말할 정도였다고 전했다. 스태프들 사이에서도 임영웅은 단연 화제였다. 첫 방송과 마지막 방송 모두 스태프들과 끝까지 자리를 함께한 임영웅을 PD는 '의리남'이라고 표현했다. 한 방송 관계자도 "현장 분위기가 이 정도면 출연진이 떠나기 싫어하는 게 당연하다"고 말했다.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시즌2 직접 언급, 팬들 기대감 폭발

이번 시즌에는 조째즈, 현봉식, 허경환, 로이킴, 곽범, 넉살은 물론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까지 등장해 예측 불가 찐친 케미를 선보였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역시 영웅이오빠는 카메라 앞이든 뒤든 한결같다", "이런 사람이 진짜 스타지"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방송 말미에는 임영웅 본인이 직접 다음 시즌을 언급하는 장면이 등장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 시즌2에 대한 관심은 종영 이후에도 좀처럼 식지 않는 분위기다.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