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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성리, 10월 2일 산청한방약초축제 개막 무대 오른다…솔지·노라조와 축하공연

by 트롯데일리 2026. 9. 27.

성리,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 개막식 축하공연 출격

가수 성리가 경남 산청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납니다. 성리는 오는 10월 2일 산청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막을 올리는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 개막식 축하공연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산청한방약초축제는 지역의 한방약초 자원과 전통문화를 알리는 행사로, 매년 다양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여 왔습니다. 올해 역시 축제 첫날부터 개막 분위기를 끌어올릴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는 가운데 성리도 축하공연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근 여러 방송과 공연, 지역 축제를 오가며 활발하게 무대에 서고 있는 성리가 이번에는 산청을 찾는다는 점도 눈길을 끕니다. 방송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야외 축제인 만큼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입니다.
특히 축제 개막일에 진행되는 공연은 행사 전체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무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성리가 특유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앞세워 산청의 가을밤을 어떻게 장식할지 관심이 모입니다.

성리.C2K엔터테인먼트

솔지·노라조와 함께 꾸미는 다채로운 개막 축하공연

이번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성리뿐 아니라 솔지와 노라조도 출연할 예정입니다. 서로 다른 음악적 개성과 무대 스타일을 가진 가수들이 함께하는 만큼 한 가지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다채로운 공연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성리는 무대 위에서 노래뿐 아니라 퍼포먼스까지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아이돌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다져진 춤과 무대 표현력에 트로트 무대를 통해 보여준 가창력이 더해지면서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역 축제에서는 특정 가수의 팬뿐 아니라 가족 단위 관람객과 지역 주민, 관광객 등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이 함께 무대를 지켜봅니다. 이런 자리에서는 관객의 시선을 빠르게 끌어당기고 현장 분위기를 살리는 무대가 중요한데, 성리가 그동안 여러 무대에서 보여준 에너지와 관객 호흡이 이번 공연에서도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솔지의 탄탄한 가창력과 노라조의 유쾌하고 강렬한 무대에 성리의 퍼포먼스가 더해지면서 개막식 축하공연 역시 각기 다른 매력을 비교하며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퍼레이드와 주제공연에 이어 축하공연과 멀티 불꽃쇼까지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 개막일에는 가수들의 공연만 진행되는 것이 아닙니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퍼레이드를 비롯해 식전행사와 주제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본격적인 축제 분위기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개막식에서는 산청이 가진 한방약초의 역사와 지역적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성리와 솔지, 노라조 등이 참여하는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이어갑니다.
공연 이후에는 멀티 불꽃쇼도 마련돼 축제 첫날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입니다. 낮부터 저녁까지 여러 프로그램이 이어지는 구성이라 단순히 공연 하나를 관람하는 것을 넘어 산청의 문화와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하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성리의 무대를 보기 위해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도 공연 전후로 축제장을 둘러볼 수 있다는 점이 또 다른 즐거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방약초를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와 공연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일반적인 단독 공연과 다른 지역 축제만의 매력입니다.

제공=산청군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이어지는 가을 축제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산청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제 기간 동안 한방과 약초를 주제로 한 여러 체험과 전시, 문화공연 등이 이어집니다.
산청은 지리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약초 자원이 자라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지역 특성을 관광과 문화 콘텐츠로 연결해 온 곳입니다. 산청한방약초축제 역시 단순히 무대를 관람하는 행사를 넘어 지역의 한방약초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입니다.
가을 여행을 계획하는 관람객이라면 공연과 함께 산청의 자연과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고, 가족 단위 방문객이라면 여러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축제가 열리는 동의보감촌 역시 산청의 한방문화를 대표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축제의 성격과 잘 어울립니다.
특히 올해 축제 첫날에는 다양한 개막 프로그램과 유명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집중돼 있어 초반부터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가운데 성리가 개막식 무대에 이름을 올리면서 팬들에게는 또 하나의 현장 공연을 만날 기회가 생겼습니다.

방송과 축제 무대 오가며 활동 폭 넓히는 성리

성리는 최근 다양한 무대를 통해 대중과 만나는 기회를 꾸준히 넓혀가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보여주는 모습과 현장 공연에서 보여주는 매력에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여러 형태의 무대를 경험하는 것은 가수에게도 중요한 활동입니다.
특히 성리는 노래만 들려주는 무대보다 퍼포먼스와 표정, 관객과의 호흡이 더해졌을 때 강점이 잘 드러나는 가수입니다.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곡의 분위기에 따라 서로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도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를 높이는 요소입니다.
지역 축제 출연은 새로운 관객에게 가수를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기존 팬뿐 아니라 축제장을 찾았다가 처음 성리의 무대를 접하는 관객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만남이 반복될수록 방송에서 형성된 인지도가 실제 공연 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최근 성리가 여러 지역의 행사와 방송 무대에서 꾸준히 이름을 알리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산청 공연 역시 현재의 활발한 활동 흐름을 이어가는 무대 가운데 하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성리.C2K엔터테인먼트

산청의 가을밤 장식할 성리의 무대에 관심

10월의 시작과 함께 성리의 공연 일정도 이어집니다. 그중 10월 2일 산청한방약초축제 개막식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에서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어떤 곡을 선곡하고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도 관심사입니다. 축제 현장은 방송 스튜디오보다 관객과의 거리가 가깝고 현장의 반응이 즉각적으로 전달되는 만큼 성리 특유의 에너지와 무대 장악력을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산청한방약초축제는 개막일부터 퍼레이드와 주제공연, 축하공연, 멀티 불꽃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어 공연과 축제를 함께 즐기려는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하루가 될 전망입니다.
무대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성리가 이번에는 산청의 관객들과 만납니다. 가을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에서 성리가 어떤 무대로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릴지 기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