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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성리 또 이름 올렸다…TTA 남자 솔로·베스트송 모두 2위

by 트롯데일리 2026. 8. 15.

성리, 김용빈 맹추격…TTA 2개 부문 동시 2위 ‘역전 가능성 주목’

가수 성리가 제15회 탑텐어워즈(TOP TEN AWARDS, TTA)에서 두 개 부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남자 솔로가수 부문에서는 김용빈과 경쟁을 펼치고 있고, 베스트 송 부문에서도 성리의 노래가 2위에 오르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투표 마감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최종 순위가 어떻게 결정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성리, 남자 솔로가수 부문 2위

14일 오전 9시 기준 셀럽챔프를 통해 진행 중인 TTA 남자 솔로가수 부문에서는 김용빈이 46.65%로 1위, 성리가 36.48%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성리가 선두 김용빈을 추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예선 투표가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남은 기간 팬들의 투표에 따라 득표율과 순위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최근 여러 방송과 무대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성리가 팬 투표에서도 상위권에 자리했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알랑가 모르겠어’도 베스트 송 2위

더욱 눈에 띄는 부분은 성리가 한 부문에서만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베스트 송 부문에서도 성리의 ‘알랑가 모르겠어’가 2위에 올라 있습니다.

현재 이 부문 1위는 박서진의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입니다.

결국 성리는 이번 TTA 예선에서 남자 솔로가수와 베스트 송, 두 부문에서 동시에 2위에 이름을 올린 셈입니다.

가수 자체에 대한 팬들의 지지는 물론 노래에 대한 관심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결과로 보입니다.

‘무명전설’ 우승 이후 계속되는 상승세

성리는 ‘무명전설’을 통해 최종 우승을 차지한 이후 다양한 방송과 무대에서 활약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음악 무대뿐만 아니라 예능과 공연 등에서도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면서 대중과 만나는 기회가 많아졌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TTA 투표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면서 성리를 향한 팬들의 화력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남자 솔로가수뿐 아니라 자신의 노래까지 베스트 송 상위권에 올라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8월 20일까지 예선

이번 제15회 TTA 예선 투표는 8월 10일 오전 10시에 시작됐으며 8월 20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됩니다.

예선을 통과한 부문별 TOP2는 이후 결선 경쟁에 나서게 되며, 결선 투표는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예정돼 있습니다.

따라서 14일 오전 기준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성리에게는 남은 기간의 팬 투표가 상당히 중요해졌습니다.

남자 솔로가수 부문에서는 김용빈을 얼마나 추격할지, 베스트 송 부문에서는 ‘알랑가 모르겠어’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성리, 두 부문 동시 상위권…최종 결과는?

‘무명전설’ 우승 이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성리.

이번에는 TTA에서 남자 솔로가수 2위와 베스트 송 2위라는 두 개의 상위권 기록으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아직 투표가 진행 중인 만큼 지금의 순위가 최종 결과는 아닙니다.

남은 투표 기간 성리가 얼마나 격차를 좁힐 수 있을지, 그리고 두 부문 모두 예선을 통과해 결선까지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성리의 상승세가 TTA에서도 이어질지 최종 결과가 기대됩니다.

사진=텐아시아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