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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박서진, 5개월 만에 11kg 요요 충격 고백…"우승하면 성형 시술에 회복 휴가까지"

by 트롯데일리 2026. 7. 22.

박서진.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박서진, 5개월 만에 11kg 요요 고백…"비주얼 비수기" 너스레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충격적인 몸무게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놓아 화제다. 지난 18일 KBS2 '불후의 명곡 2026 왕중왕전'에 출연한 박서진은 눈에 띄게 통통해진 볼살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박서진은 대기실에서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다가 치팅에 빠졌고, 5개월 만에 무려 11kg이 쪘다"며 거침없이 고백했다. 스스로 '비주얼 비수기'라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더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박서진.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박서진 우승 동기 남달랐다…"이기면 성형 시술에 회복 휴가까지"

이번 왕중왕전 출전에는 박서진만의 특별한 사연이 숨어 있었다. 박서진은 "회사 이사님이 왕중왕전에서 우승하면 성형 시술과 회복 휴가를 주기로 약속했다"며 트로피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 발언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우승 동기가 너무 현실적이다", "이사님 약속 꼭 지켜야 한다", "박서진 우승 응원한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미 '1억 성형'으로 외모 관리에 진심인 박서진인 만큼, 이번 무대를 향한 의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해 보인다.

박서진.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박서진 11kg 요요, 전문가도 한마디…왕중왕전 결과 더욱 주목

한 성형외과 전문의는 "급격한 체중 증가는 피부 탄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시술 전 체중 관리가 병행되면 더욱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1억 원대 성형으로 이미 외모 관리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온 박서진인 만큼, 이번 요요 고백은 단순한 웃음거리를 넘어 팬들의 진심 어린 걱정과 응원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과연 박서진이 왕중왕전 트로피를 품고 약속된 시술 휴가까지 챙겨갈 수 있을지, 방송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서진.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