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트로트

박서진, 다이어트 중 할머니 한마디에 밥 한 공기 뚝딱

by 트롯데일리 2026. 8. 3.

박서진.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박서진 다이어트 중 할머니의 한마디, 결국 밥 한 공기 뚝딱

다이어트에 한창인 박서진이 최근 방송에서 깜짝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식단을 철저히 지키며 체중 관리에 열심이던 박서진은 할머니와 함께한 밥상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닥뜨렸다. 밥상 앞에 앉은 박서진을 본 할머니가 "야, 너 왜 이렇게 말랐냐, 밥 좀 먹어라"라고 한마디를 건넨 것. 다이어트 중이라고 말씀드리자 할머니는 "그게 무슨 소리냐, 남자가 밥은 먹어야지"라며 손수 음식을 퍼주셨고, 결국 박서진은 다이어트고 뭐고 다 내려놓은 채 밥 한 공기를 뚝딱 비우고 말았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박서진 할머니 에피소드에 팬들 폭발 반응 "할머니가 최고 영양사"

이 에피소드가 알려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즉각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할머니가 최고의 영양사다", "박서진 저항도 못 하고 다 먹었겠다"는 댓글이 줄을 이으며 뜨거운 공감을 얻었다. 한 다이어트 전문가 역시 "가족의 권유 앞에서는 강한 의지도 흔들릴 수밖에 없다"면서도 "그런 따뜻한 순간이 정서적으로 오히려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전했다. 팬들은 "할머니 사랑이 느껴져서 오히려 더 보기 좋다", "다이어트보다 그 장면이 더 사랑스럽다"며 박서진을 향한 뜨거운 지지를 이어갔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박서진, 무대 위 자기관리…할머니 앞에선 영원한 손자

꾸준한 자기 관리로 무대 위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는 박서진이지만, 할머니 앞에서만큼은 여전히 작은 손자일 뿐이었다. 철저한 식단도 할머니의 진심 어린 한마디 앞에서는 속절없이 무너졌고, 그 모습이 오히려 박서진의 인간적인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 박서진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박서진.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