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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박서진 ‘전국노래자랑’ 영광군편 출격, 9월 15일 가을 무대 뜬다

by 트롯데일리 2026. 9. 11.

박서진 이번에는 영광으로 향합니다, 전국노래자랑 초대가수 출격

가수 박서진이 이번에는 전남 영광을 찾아 관객들과 만납니다. 박서진은 오는 9월 15일 오후 3시 진행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영광군편 녹화에 초대가수로 출연할 예정인데요. 녹화 장소는 영광문화예술의전당 특설무대입니다. 무대마다 특유의 에너지와 흥을 보여주는 박서진인 만큼 이번에는 영광을 찾은 관객들과 어떤 무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입니다. 방송에서 만나는 모습과 달리 전국노래자랑 녹화 현장에서는 지역 주민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박서진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서진.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김혜연·박군·미스김까지 함께하는 초대가수 라인업도 눈길을 끕니다

이번 영광군편에는 박서진뿐 아니라 반가운 트로트 가수들이 함께합니다. 공개된 초대가수 명단에는 김혜연과 박군, 미스김, 상호상민이 이름을 올렸는데요. 서로 다른 개성과 무대 스타일을 가진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다양한 트로트 무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중에서도 박서진은 자신만의 흥과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여러 가수가 함께하는 무대에서 박서진이 어떤 노래와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릴지도 이번 녹화에서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와 함께 열려 가을 분위기를 더합니다

이번 ‘전국노래자랑’ 영광군편은 제26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를 기념해 마련된다는 점에서도 특별합니다. 본선 녹화에 앞서 9월 13일 오후 1시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예심이 진행되고, 이틀 뒤인 15일 본격적인 녹화가 이어지는데요. 가을을 맞아 지역 축제와 전국노래자랑이 함께 열리는 만큼 평소 방송에서 보던 무대와는 또 다른 현장 분위기가 만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노래와 끼에 인기 가수들의 축하무대까지 더해져 영광의 가을을 더욱 흥겹게 만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서진.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무대에 오를 때마다 분위기를 바꾸는 박서진의 현장 매력이 기대됩니다

박서진은 자신만의 개성 있는 목소리와 흥겨운 무대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왔습니다. 특히 많은 관객이 함께하는 행사에서는 노래뿐 아니라 무대 전체를 즐기는 모습이 더욱 돋보이는데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전국노래자랑’과도 잘 어울리는 매력입니다. 화려한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단독 무대와 달리 전국노래자랑에서는 참가자와 관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친근한 분위기가 중요한 만큼 박서진의 밝은 에너지가 어떻게 살아날지도 궁금해집니다. 이번 영광 무대에서도 관객들과 호흡하며 흥을 끌어올리는 모습을 기대해볼 만합니다.

박서진.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9월 15일 영광에서 만날 박서진의 가을 무대가 기다려집니다

전국 곳곳에서 가을 축제가 시작되는 가운데 박서진도 지역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갑니다. 이번 영광군편은 9월 15일 오후 3시 영광문화예술의전당 특설무대에서 녹화될 예정인데요. 박서진을 비롯해 김혜연, 박군, 미스김, 상호상민까지 다양한 가수가 함께한다는 점에서 더욱 풍성한 무대가 예상됩니다. 박서진이 영광의 가을 무대에서는 어떤 노래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갑니다. 익숙한 방송 무대와는 또 다른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 속에서 펼쳐질 박서진의 무대가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