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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김용빈 손태진 결국 뒤집히나? OST 주인공 누가 될까 ㄷㄷ

by 기브니조아 2026. 7. 6.

김용빈 손태진 사랑이 온다 OST 투표 초박빙 접전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공식 OST 가창자를 뽑는 팬 투표에서 김용빈과 손태진이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다.
OST 매치포인트 시즌2 예선은 지난 6월 29일 낮 12시 시작돼 오는 7월 13일 오후 3시까지 이어진다.
리매치 앱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제이케이 팬덤에서 진행된 투표는 통합 웹사이트에 실시간으로 합산 집계되고 있어 팬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김용빈. 오네스타컴퍼니

김용빈 51.8퍼센트 손태진 턱밑 추격

캠페인 운영사 리매치에 따르면 3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대중가수 부문에서 김용빈이 1만2136표 51.8퍼센트를 얻어 1위를 지켰다.
손태진은 8635표 36.9퍼센트로 뒤를 바짝 쫓았다.
두 사람의 표차는 3501표로 좁혀지며 남은 예선 기간 동안 순위가 뒤집힐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대중가수 부문 상위권에는 3위 장한별 4위 이솔로몬 5위 전유진이 이름을 올렸고 뒤이어 김다현 성리 에녹 진해성 김중연이 10위권을 형성했다.

손태진.미스틱스토리



결선 진출 5위 자리 놓고도 긴장감

대중가수 부문은 상위 5명만 결선에 오를 수 있어 순위 경쟁이 더욱 뜨겁다.
4위 이솔로몬은 885표, 5위 전유진은 612표를 기록해 두 사람의 격차는 단 273표에 불과하다.
이번 시즌2 대중가수 부문에는 총 22명이 도전장을 내밀었으며 11위 밖으로는 김의영 두리 빈예서 김수찬 하이량 송민준 신성 고유 신승태 손빈아 박창근 강문경 순으로 순위가 매겨졌다.

김용빈. 오네스타컴퍼니

사랑이 온다 OST 주인공은 누구

KBS 주말드라마 OST는 그동안 여러 히트곡을 배출해온 전례가 있다.
실제로 임영웅은 2021년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로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쓴 바 있어 이번에도 비슷한 흥행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OST 매치포인트 시즌2는 비앤티가 주최하고 요구르트 스튜디오와 리매치가 주관하며 제이케이팬덤이 협력사로 참여한다.
예선을 통과한 대중가수 부문 상위 1위와 2위 아이돌 부문 1위 등 총 세 팀이 오는 7월 14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결선을 거쳐 사랑이 온다의 공식 OST 가창자로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